강지민의 <굿바이 평양>
지민은 중국에서 김정일을 똥배때기라고 부르는 사람을 보고는 흠칫 놀란다. 중국에서 김정일을 개새끼라고 부르는
사람을 두번 만났다. 김일성은 혹부리새끼다. 북한에선 불가능했던 일.
브로커는 그를 연변의 한 아파트로 데려가고 그곳에는 한국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다.
일단 탈북에 필요한 돈을 구하는 것도 힘들지만 돈이 있어도 목숨을 걸어야만 하는 것이 탈북이다.
나라면 할 수 있을까?
북한에서 나홀로 행복했던 김부자의 립상화
꽃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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