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평양) 4.물에 빠져서 주머니부터 뜨는 놈이 제일 불쌍하다니까 - 2005년 8월 문화



돈을 알아가기 시작한 북한 사람들.

생활총화시간에 호상비판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당비서에게 뇌물을 바치는 이야기... 흥미롭다.

북한사회에 대한 글들이 점점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출근하는 평양시민들(우리나라 7-80년대 같다)


평양의 개선문 주변에 세워져 있는 벽화. 김일성이 연설하는 모습과 그를 환영하는 시민들을 형상화한 벽화이다.

(그 못생긴 김일성을 저렇게 예쁘게 그려놓다니 ㅋㅋ) 



강지민 작, <굿바이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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