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6일
책팔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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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또 외근. 오프 서점 여섯 군데를 돌며 매대 관리자를 만나고 다님. 강남쪽엔 처음 갔었는데 아직은 이 책이 신간 쪽 매대에 잘 놓여있었음. 거기다 이번엔 오래된 소녀에 대해 할 말이 있어 다니기가 편했다. '문장'이란 사이트에서 김효나 작가를 인터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던 것. 문장의 소리를 정확히 몇 명이나 듣는지는 모르지만(대충 일이백 명 정도...) 그래도 어느 정도의 홍보효과가 있을 테니.
서점을 돌아다니며 '문장에서 인터뷰도 하고요, 어쨌거나 좋아요좋아요좋아요'를 남발함.
부디 귓등에라도 말이 남아 있으면 좋으련만. 이 사람들이 너무 사무적이어서 도무지 어떻게 할 것인지 짐작을 못 하겠다.
지난 금요일에 또 외근. 오프 서점 여섯 군데를 돌며 매대 관리자를 만나고 다님. 강남쪽엔 처음 갔었는데 아직은 이 책이 신간 쪽 매대에 잘 놓여있었음. 거기다 이번엔 오래된 소녀에 대해 할 말이 있어 다니기가 편했다. '문장'이란 사이트에서 김효나 작가를 인터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던 것. 문장의 소리를 정확히 몇 명이나 듣는지는 모르지만(대충 일이백 명 정도...) 그래도 어느 정도의 홍보효과가 있을 테니.
서점을 돌아다니며 '문장에서 인터뷰도 하고요, 어쨌거나 좋아요좋아요좋아요'를 남발함.
부디 귓등에라도 말이 남아 있으면 좋으련만. 이 사람들이 너무 사무적이어서 도무지 어떻게 할 것인지 짐작을 못 하겠다.
# by | 2009/04/26 09:48 | 출판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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