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위기에 빠진 인문학 교도소에서 꽃피다(인권연대)
평화인문학
존재의 의미에 대한 성찰은 교육의 정도나 범죄의 유무에 상관없이 사람들을 끌어당긴다.
그야말로 '진흙속에서 피어난 연꽃'이 아닌가? 아니, '진흙속이기에 피어날 수 있는 연꽃'이지 않은가.
존재의 의미에 대한 성찰은 교육의 정도나 범죄의 유무에 상관없이 사람들을 끌어당긴다.
그야말로 '진흙속에서 피어난 연꽃'이 아닌가? 아니, '진흙속이기에 피어날 수 있는 연꽃'이지 않은가.
# by | 2008/08/17 17:59 | 한마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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