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인문학 교도소에서 꽃피다(인권연대)

평화인문학

존재의 의미에 대한 성찰은 교육의 정도나 범죄의 유무에 상관없이 사람들을 끌어당긴다.

그야말로 '진흙속에서 피어난 연꽃'이 아닌가? 아니, '진흙속이기에 피어날 수 있는 연꽃'이지 않은가.

by 작은울 | 2008/08/17 17:59 | 한마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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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아이즈 at 2008/08/19 00:20
이샘께 졸라볼 걸 그랬나봐요.. 남자 교도소에 갈 수있는 기회가 드문데 ㅎ
Commented by 작은울 at 2008/08/19 09:42
ㅎ 담엔 한 번 졸라봐요. 근데 조른다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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