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3일
한반도운하 백지화 서명운동, 지리산 길 열림
지행에서 갔던 지리산 엠티가 생각난다. 언젠가 누군가와 다시 한 번 가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 이승현 님, 안녕하세요? | ||
오늘 한 낮의 날씨는 여름같네요. 작년 풀뿌리들의 수다에서 만나뵈었었던 분이 지리산길을 걸으시겠다고 사무실을 방문하고 좀 전에 출발하셨어요. 혼자, 조용히 여행을 하고 싶어 오셨다는데 좋은 재충전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한반도 운하 백지화를 위한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명연대에서도 3월에 가서 뵌 후 한 번 더 가겠다고 약속해놓고 못가고 있네요. 며칠 전부터 운하 백지화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승현 님께서도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반도운하 백지화 서명하러 가기 둘째로, 지리산길이 열렸습니다. 언론보도 이후 문의가 무척 많은데요. 혹시 지리산길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지리산길 홈페이지를 꼼꼼히 둘러보시고, 인월에 있는 지리산길 안내센터를 경유해주세요. 안내센터 뒷편 관리동에 지리산생명연대가 입주해있답니다. 지리산길 홈페이지 가기 지리산길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겨례) 기사 보러가기 (문화01) 기사 보러가기 (문화02) 기사 보러가기 생명연대 사무처도 지리산길 운영에 참여하고 있어서 (사)숲길 식구들과 함께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5월에 황금연휴가 연달아 있어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것 같습니다. 생명연대 회원님들은 지리산길의 본래 취지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시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리산길의 가장 멋진 여행자가 되실 거라고 믿고 있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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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03 06:55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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