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아홉 번째 집 두 번째 대문
아홉 번째 집 두 번째 대문
외근을 돌다 반디에서 눈에 들어오기에 사 읽었다.
임 선생은 옛날에 선생 제자 사이로 잠깐이나마 알고 지냈었다. 그래서 사 읽었는데......
다 읽고나서는 정말 뭐라 말 할 수 없이, 그저 안타깝고 마음이 좋지 않다.
더 말할 것 없이, 그저 선생의 원대로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외근을 돌다 반디에서 눈에 들어오기에 사 읽었다.
임 선생은 옛날에 선생 제자 사이로 잠깐이나마 알고 지냈었다. 그래서 사 읽었는데......
다 읽고나서는 정말 뭐라 말 할 수 없이, 그저 안타깝고 마음이 좋지 않다.
더 말할 것 없이, 그저 선생의 원대로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 by | 2010/02/10 22:21 | 문화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