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집 두 번째 대문

아홉 번째 집 두 번째 대문

외근을 돌다 반디에서 눈에 들어오기에 사 읽었다.

임 선생은 옛날에 선생 제자 사이로 잠깐이나마 알고 지냈었다. 그래서 사 읽었는데......

다 읽고나서는 정말 뭐라 말 할 수 없이, 그저 안타깝고 마음이 좋지 않다.

더 말할 것 없이, 그저 선생의 원대로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by 작은울 | 2010/02/10 22:21 | 문화 | 트랙백 | 덧글(0)

지행신년회 모임

by 작은울 | 2010/02/06 21:35 | 트랙백 | 덧글(0)

책 읽어주는 라디오2

책 읽어주는 라디오

첫 방송을 끝내고 조금 전에 방송의 끝까지 들었는데...... 아아......

가슴속 깊은 곳, 저 심연에서부터 뭔가가 마구 오글거리며 올라와.....

아주 죽을맛이다.

끙, 다음주에도 해야 되는데ㅡㅡㅋ

by 작은울 | 2010/02/06 16:26 | 소놀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책 읽어주는 라디오

마포FM에서 진행하는 책 읽는 라디오를 이러저러그러한 사정을 거쳐 우리 소놀에서 6개월 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주 토요일이 그 첫 방송인데 내가 첫번째 진행자가 되었다. 
지난 토요일에 가서 임시 대본을 가지고 연습했는데, 이게 의외로 재밌다.
콘솔 조작법이랑 음악 등록하고 뭐 그런 쉬운 것만 배우고 직접해보니, 내 목소리도 연탈불 위의 오징어처럼 색다르게 들리고 시그널 사이사이 음악 틀고 듣다보니 흥도 나고 그런다.
뭐 어쨌건, 다 좋은데 단 하나 문제가.....


이어지는 내용

by 작은울 | 2010/02/01 21:53 | 소놀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지난 밤 꿈

출근해서 이 책이 몇 부나 나갔는지 세고 앉았다. ㅡㅡ

어쩐지 한심해(ㅡㅡ..) 


by 작은울 | 2010/01/27 21:36 | 출판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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